SEOUL 2049
25년 뒤 서울의 하루를 60초로.
prompt › seoul 2049, namsan tower at dusk, quiet electric trams, warm human scale, documentary realism
01 · 과제
실제로 촬영할 수 없는 미래를, 낯설지 않고 믿을 수 있게 보여줘야 했습니다.
02 · 접근
지금 서울의 랜드마크를 그대로 두고 생활 장면만 바꾸는 원칙으로 18개 장면을 설계했습니다.
03 · 결과
60초 브랜드 필름, 옥외 광고용 키비주얼 3종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