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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OUL 2049

25년 뒤 서울의 하루를 60초로.

클라이언트
자체 기획 · 도시 브랜드
연도
2026
역할
세계관 설계, 콘티, 생성, 편집, 내레이션
Type
브랜드 필름

prompt › seoul 2049, namsan tower at dusk, quiet electric trams, warm human scale, documentary realism

01 · 과제

실제로 촬영할 수 없는 미래를, 낯설지 않고 믿을 수 있게 보여줘야 했습니다.

02 · 접근

지금 서울의 랜드마크를 그대로 두고 생활 장면만 바꾸는 원칙으로 18개 장면을 설계했습니다.

03 · 결과

60초 브랜드 필름, 옥외 광고용 키비주얼 3종.